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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남원시
동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 연장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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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17: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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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남원시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76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4,706명이며 5월 10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증폭검사(PCR) 114건을 진행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달 13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의료기관의 신속항원검사 확진자 인정 조치를 당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10일에 발표했다.

방대본은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신속한 검사-치료 연계를 위한 것으로 그 필요성이 여전하다"며 "양성 예측도도 최초 도입 당시인 3월과 큰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의 종료 시점은 정하지 않고, 코로나19 유행상황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뒤 결정하기로 했다.

남원시보건소장(한용재)은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외부 활동이 활발해진 만큼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코로나19 의심증상시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고위험군과 접촉을 최소화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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