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3.31 금 17:3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익산시
익산 문화도시의 미래를 묻는다, 릴레이 시민토론회 개최
최용국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4  18:2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최용국 기자]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원도연)가 깊이있는 시민의견을 토대로‘익산문화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센터는‘익산 문화도시의 미래를 묻는다’는 주제로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4번의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릴레이 시민토론회의 주요 의제로는 ▲익산문화도시와 도시관광연계 방안 ▲익산보석문화도시의 보석산업 발전 방향 ▲고향사랑 기부제 제도화 및 정착을 통한 익산문화도시 활성화 ▲익산문화도시와 익산 마을학 연구 성과발표 등이다.

24일 첫번째 토론회가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익산 문화도시와 도시관광연계 방안’을 주제로 그 막을 열었다.

먼저 박양우 前 문체부 장관의 기조강연을 비롯하여 문경민 하림그룹 전무, 양원일 나비네트워크 본부장,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의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는 익산 보석문화산업의 관광자원화 방안과 하림 식품산업과 산업관광의 가능성, 전주관광거점도시와 익산문화도시의 성공적인 연계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익산 문화도시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익산이 지속가능한 문화도시가 되기 위한 향후 과제를 논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