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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미국 신규 고용자수 12만명, 기대에 미흡US job market takes a break after hiring binge
김희광 기자  |  april42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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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9  09: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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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 미국의 신규고용시장에서 대공황이래 가장 장기간 동안 취업자 수가 증가한 이후 지난 3월에는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12월-2월의 월평균 취업자의 절반에 해당하는 3월의 12만 명이 신규취업자수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21만 명에 비해 한참 모자란 수자이다.

실업률은 2월의 8.3%에서 8.2%로 감소했는데 그 이유가 많은 실업자들이 일감을 찾는 일을 중단한 것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 2년과 같이 올해 봄과 여름에도 고용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 경제학자는 많지 않고 3월의 신규 취업자수가 적었던 것은 계절적 요인으로 돌리고 있다.
 

최근 신규 취업자 수에 대한 미 정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실업자가 늘어나면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에 적신호가 켜지기 때문이다.

지난 3개월의 월평균 신규 취업자 수는 21만2천명으로 이런 고용 증가 추세에 대해 경제학자들은 고무되어 있다.

(영문기사 원문)

US job market takes a break after hiring binge

WASHINGTON (AP) — The U.S. job market took a breather in March after its best hiring stretch since the Great Recession.

Employers added 120,000 jobs last month — half the December-February pace and well short of the 210,000 economists were expecting.

The unemployment rate fell  from 8.3 percent in February to 8.2 percent, the lowest since January 2009, but that was largely because many Americans stopped looking for work.

Still, few economists expect hiring to fizzle in spring and summer, as it did the past two years. And they blamed seasonal factors for much of Friday's disappointing report  from the Labor Department.

The report was also closely watched in political circles. If employers retreat on hiring, consumers could lose confidence in the economy and potentially dim President Barack Obama's re-election hopes.

Economists are encouraged by the recent hiring trend: Each month  from January through March has generated an average of 212,000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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