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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파경 소식 ‘충격’, 복귀작 '굿바이 마눌' 절묘한 타이밍
권우진 기자  |  sportjhj@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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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9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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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류시원 페이스북)

[권우진 기자]탤런트 류시원이 결혼 약 2년만에 파경을 맞이했다는 소식에 네티즌이 충격에 빠졌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류시원의 부인 조모씨가 지난달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고 아직 조정 기일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과 조씨는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0년 10월 결혼 후 2011년 1월 딸을 출산했다. 결혼 이후 출연한 방송에서 딸 사진을 자랑하는 등 가정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던 류시원이기에 파경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는 것.

또한 류시원은 3년 만에 다음달 7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월화드라마로 TV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가 복귀하는 드라마의 제목이 ‘굿바이 마눌’로 알려지면서 파경소식과 절묘하게 맞물려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올해 김보연-전노민 커플, 서장훈-오정연 커플, 조혜련-일반인 남편 등 스타 커플의 이혼소식이 잇달아 전해지면서 대중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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