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10.5 목 11:2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주시
전주시 송천동 우리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8  18:0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시 송천1동에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메워줄 돌봄센터가 들어서 학부모의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전주시는 28일 초등돌봄 해소를 위한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인 우리다함께돌봄센터의 여는 날(개소식)을 지난 28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하 부의장을 비롯한 전주시의원, 수탁법인 관계자, 인근 지역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우리다함께돌봄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우림상가 2층(덕진구 솔내9길 9)에 마련된 우리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 2~3명이 근무하며 독서지도와 놀이 활동,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에 앞서 시는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16곳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며, 17호점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시소로부터 113.4㎡의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받아 프로그램실과 공부방, 사무실, 주방 등을 조성했다.

우리다함께돌봄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시소가 민간 위탁을 받아 오는 2027년 12월까지 운영을 맡게 된다.

시는 이번 17호점 개소에 이어 오는 2024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를 23곳까지 늘려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이진호 사회적협동조합 시소 대표는 “전주시에서 17번째로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전주시 초등아동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