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7.13 토 17:3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부안해양경찰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 불법 개조 특별단속 실시
김연석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08  19:5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김연석 기자]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선박의 복원성 상실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어선 불법 개조 특별단속을 오는 10월 6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어선의 불법 개조 등으로 인해 선박의 복원성 상실로 전복사고 등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관내에서 불법 개조, 증·개축 등으로 단속된 어선은 작년(2022년) 32척에서 올해(2023년) 현재까지 총 51척으로 대폭 증가 했다.

이에, 무허가 어선 건조 및 개조, 검사 미수검 및 검사 후 불법 증·개축, 상태유지 위반 사항, 만재흘수선 미표시 및 항해·조업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박종호 수사과장은 “어선의 불법 증·개축 등 불법 개조 행위는 복원성에 심각한 영향을 끼쳐 해양사고를 유발하는 원인으로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법을 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양경찰서는 관내 어업 종사자들에게 불법 개조 행위로 인한 복원성 상실의 위험성을 알리고, 현수막과 전광판 등을 이용해 홍보·계도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