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4.23 화 17:4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익산시
익산시 문화관광해설사, 관광안내원 대상 춘포역사 특강
최용국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6  16:3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최용국 기자]

익산시는 춘포 소재 카페 춘포에서 문화관광해설사 30명, 관광안내원 3명을 대상으로 춘포 역사 특강을 지난 6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춘포지역이 최근 많은 관심과 관광객이 늘어 문화관광해설사 및 안내원의 역량을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강의는 SBS 논설위원이자 ‘봉인된 역사-대장촌의 일본인 지주들과 조선농민’ 등을 집필한 윤춘호 작가가 맡았다.

윤춘호 작가는 먼저 대장촌, 일본의 잔재를 시작으로 춘포 지역에 대한 역사 강의에 대한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실내에서 역사 특강을 진행한 후 강사, 해설사, 안내원 모두 도보로 이동하며 견문을 넓히기 위해 춘포역 등 관광지 투어도 진행했다.

교육 후 참여자들은 관광객들에게 춘포 관광지를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는 방법과 익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익산시는 5개 관광지에 30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운영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 운영, 선진지 견학, 만족도 조사 등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및 관광산업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