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2.21 수 19:0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주시
전주시 위기청소년, 부모와 소통의 시간 가져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3일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향상프로그램 ‘공감’ 운영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3  18:1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23일 학교장과 청소년유관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위기 청소년과 학부모 등 12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향상프로그램인 ‘공감’을 진행했다.

이날 ‘공감’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심리검사를 활용한 자기 탐색,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부정적인 감정 해소와 긍정적인 자기개념 향상을 위해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학교폭력 가해자와 학교 부적응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공감 행사를 진행했으며, 총 3회의 공감행사에 28가정 56명이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나의 성향을 파악함으로써 앞으로 자녀 양육에 어느 정도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돼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센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무료 프로그램 참여 및 상담은 센터 누리집(www.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