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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정기인사에 따른 치안 공백 최소화 노력전입자·주요 보직자 환영 인사, 최고의 해상 치안 서비스 제공 다짐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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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1  18: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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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1일 오전 2023년 정기인사 발령에 따른 치안 공백 최소화와 부안해양경찰서 전입자의 관내 이해도 향상을 위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영교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전입자와 주요 보직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현안과 현황 등을 설명하고, 부안해양경찰서 전입을 환영하는 인사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영교 서장은 인사발령에 따른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고 부안해경 관내 이해도 향상을 위해 관할 현황과 관내 주요 취약지, 최근 발생한 사건·사고 사례 등을 설명하며 부안·고창 지역에서의 부안해경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인사발령을 통해 부안해경으로 전입해 온 직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부안해양경찰서의 일원으로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영교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오늘 마련한 자리로 새로운 환경에서 근무하게 된 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민과 함께하고 사랑받는 국민의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안해양경찰서는 정기인사 발령을 마치고, 오늘(1일)부터 2024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하며, 최고의 해상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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