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4.23 화 17:4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교육
전북대 간호대학,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기염’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19  14:2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북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현옥 교수)이 지난 1월 19일 시행된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86명 전원이 합격하며 국내 최고의 간호교육기관임을 재확인시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전북대 간호대학은 1942년 간호교육을 시작한 이후 현재 500여 명에 이르는 학부, 석사, 박사 과정의 학생들이 지상 7층의 단독건물에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교육시설, 성과기반의 교육과정 운영 등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글로컬 역량을 갖춘 간호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간호대학이 이처럼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국내 최고의 성과를 올린 데에는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한 교수들의 노력과 동문들의 지원, 학생들의 의지가 하나가 되어 큰 시너지를 냈기 때문이다.

특히 전북대 간호대는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의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통합간호시뮬레이션센터(Comprehensive Nursing Simulation Center)를 확충해 학생들에 대한 임상실습과 실기교육을 강화하는 등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있다. 또한 이를 지역의 대학들과 의료기관, 대한간호협회 지회 등과 적극 공유하며 국가 거점국립대학교로서의 소임도 다하고 있다.

김현옥 전북대 간호대학장은 "우리 간호대의 이같은 성과는 학생 중심대학을 표방한 대학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 그리고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의지 등 삼박자가 조화가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시험과 취업을 위한 특성화 된 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해 국내 최고의 전문 간호사 양성의 메카라는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