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7.18 목 18:0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남원시
남원시 동충동,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업무협약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12  16:2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동충동의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민간·공공기관의 협력 체계가 구축됐다.

11일,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차남)와 남원사회복지관(관장 강정아)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고립가구 지원사업’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협약은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복지자원 지원체계 구축, 고독사예방 및 사회적 공동 대응체계 구축,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 운영에 대한 협조 요청도 함께 이뤄졌다.

남원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7월 1차 업무협약 체결 1개소와 동충동을 포함한 올해 2개소, 총 3개소와 함께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해 고독사 예방과 돌봄체계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남원사회복지관 강정아 관장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지원하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지역사회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안전한 남원시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차남 동장은 “고립위험 가구 지원을 위한 튼튼 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협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