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7.22 월 19:2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교육
전주대 간호학과,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간호학과 3학년 56명,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통해 전문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 다짐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5  14:5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간호학과는 오늘(5일) 오후 2시에 학생회관 수퍼스타홀에서 ‘제1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하였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촛불점화 의식을 통해 몸을 태워 주위를 밝혀주는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되새기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사명을 이어받아 사랑과 섬김의 돌봄을 실천하는 전인 간호인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숭고한 의식이다.

이날 행사는 박진배 총장, 한병수 선교신학대학원장, 의과학대학 원종임 학장, 간호학과 김미은 학과장을 비롯한 간호학과 교수, 대학 관계자와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곽청빈 학생은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동기들과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선서식의 마음을 잃지 않고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하였으며, 간호학과 3학년 56명은 촛불 의식과 선서를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전문 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서약하였다.

박진배 총장은 “전문 간호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숭고한 의식을 마친 학생들을 축하하며, 전문직으로 책임을 다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며, 환자의 아픈 마음마저 안아주는 진정한 간호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한편 전주대학교 간호학과는 최근 입학정원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1명이 증원되어 총 81명을 모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선서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는 4월 29일부터 8주간 예수병원, 전북대병원, 대자인병원 등에서 실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