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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객에게 순창 관광지와 제19회 장류축제 소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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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7  1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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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순창군은 지난 5월 익산 서동축제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밀양강변에서 열리는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장에 순창군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군은 밀양아리랑대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19회 순창 장류축제 리플릿과 주요 관광지가 새겨진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순창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순창장류축제와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용궐산 하늘길, 발효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아울러 순창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여 순창고추장을 홍보하고 순창군의 소식을 널리 알려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장류 캐릭터 상품도 소개하여 순창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밀양아리랑대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특히 아기단풍이 아름다운 호남의 소금강인 강천산과 가보고 싶은 국내 5대 잔도 중 하나인 용궐산 하늘길이 있는 순창을 많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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