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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예정 부지 등 현장 방문 점검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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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1  1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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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간재선비문화수련원 조성 예정 현장 방문
▶사업 설명 및 향후 계획 청취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정섬길 의원)가 11일 전주시 교동에 위치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및 대성동 간재선비문화수련원 조성 계획 부지를 찾아 사업 설명 및 향후 계획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활동은 2024년 제3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심의에 따른 것으로, 정섬길 위원장 등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및 간재선비문화수련원 예정 부지를 직접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추진 사항 및 금후 계획 등을 청취했다.

정섬길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면밀한 사업 검토를 통한 공유재산 심사가 신중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연구하는 현장 활동을 꾸준히 펼쳐 신뢰받는 행정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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