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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학래가 말하는 '돈과 유머'제9회 시민강좌, 방송인 김학래 초청 강연
임종근 기자  |  jk0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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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7.26  16: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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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미라 기자] 제9회 시민강좌 초청강사인 김학래씨는 생활화된 유머감각이 인생을 사는데 얼마나 보탬이 되는지, 돈과 유머의 상관관계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무더위를 식혀낼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중국집을 창업한 이후 하루 손님 400여명, 하루 자장면 250그릇, 종업원수 25명, 하루 주차대수 90대 등 중국집 운영에 따른성공 노하우와 이전에 경험한 사업 실패로 인한 사례를 들어가면서 아내 임미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김학래씨는 홍익대학교 정밀기계학과 및 동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였으며 1977년 MBC 인기청백전 MC로 데뷔해 KBS 유머1번지, 쇼 비디오자키, SBS 코미디 전망대, 웃으며 삽시다 등 방송인으로 활동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는 웬만한 중소기업 부럽지 않은 경영자로 변신, 사업가로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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