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9.30 토 13:0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대전/충남
세종시, 아날로그TV방송 앞당겨 종료부강면 9월 24일…그 외 전지역 10월 16일
황복기 기자  |  youngsan19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18  17:2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황복기 기자] 아날로그TV방송이 당초 종료 예정인 오는 12월 31일 오전 4시에서 지역별로 예정보다 두세 달 앞당겨 시행된다. 

세종시(시장 유한식)는 17일 “세종시 관내에서 아날로그 TV방송은 청주방송 시청권역인 부강면의 경우 오는 24일 오후 2시, 그 외 대전방송 시청권역 지역의 경우 내달 16일 오후 2시에 일제히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아날로그 방송 종료 시 정부지원 신청이 크게 몰려 혼란이 올 것으로 예상, 지난달 16일 지역별로 순차 종료하는 방안을 발표한데 따른 것이다. 

세종시 정보통신담당 김동준 씨는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된 후 미리 대처하지 않아 TV시청을 못하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미리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선방송․스카이라이프 등 유료방송을 시청하는 가구는 아날로그TV가 종료돼도 TV를 시청하는데 지장이 없다.

안테나를 통해 TV를 보는 가구는 디지털TV로 교체하거나 디지털컨버터를 설치하고, 디지털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UHF안테나를 달아야 한다. 

디지털 방송 전환 관련 정부는 취약계층가구에 디지털TV 구매보조금 10만 원이나 디지털컨버터를 지원하고 있다. 일반가구는 디지털컨버터 구매 시 자가부담금 2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또 취약계층가구는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일반가구는 우체국에서 신청 접수를 해야한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복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