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2.23 금 18:5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훔친 복권 당첨금 타러 갔다가 범행 덜미
권우진 기자  |  sportjhj@kns.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05  15:16: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권우진 기자] 훔친 복권의 당첨금을 타러 갔다가 절도행각이 발각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귀가 중이던 복권장 주인을 다치게 하고 가방을 훔친 혐의로 A(24)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익산시 영등동 B(65)씨의 복권방은 평소 복권 당첨이 잘 되기로 유명한 곳. 한 달에 한 번씩 이 복권방을 들러온 A씨는 지난 8월 30일 귀가하던 복권방 주인 B씨를 넘어뜨리고 800만 원 상당의 금품이 든 가방을 들고 도주했다. B씨는 넘어지면서 전치 5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금새 들통났다. 10만 원 당첨복권이 2장 연속 당첨되는 것은 복권방에서도 흔치 않은 일.

A씨는 B씨에게서 훔친 10만 원 당첨복권 2장을 다른 복권방에서 바꾸다 이를 수상히 여긴 복권방 주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우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