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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극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2주간 결방이번 주부터 다큐멘터리 프로로 대체 편성
이준표 기자  |  bc4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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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10  0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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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표 기자]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이 2주간 결방된다. 결방 이유는 지난달 23일 발생한 박주미씨의 교통사고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른 것이다.
 
주연배우인 선덕여왕 역 박주미씨의 건강상 이유로 드라마 촬영이 당분간 어려운 관계로 불가피하게 결방하기로 결정이 된 것이라고 한다.

 

   
 

 

KBS 1TV ‘대왕의 꿈’ 방송 시간엔 '2012 글로벌 다큐멘터리 '매머드의 귀환'과 '2012 글로벌 다큐멘터리 '기적의 생태계- 제1편 초원''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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