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12.9 금 19:2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연예/영화
한국 영상 자료원, 포스터 디자이너의 비밀 작업실공개
이새롬 기자  |  leesaerom_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3  19:2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 영상 자료원
[이새롬 기자] 한국영상자료원은 이달 9일부터 내년 4월 28일까지 상암동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시대별 포스터 제작 방식과 영화 포스터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전시기획전 '포스터 디자이너의 비밀 작업실'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 영화 제2의 르네상스라 불리던 1990년재부터 2010년대까지 한국영화 포스터의 변천사와 발전과정을 볼수 있도록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1980-90년대 카피라이터 겸 포스터 디자이너로 왕성하게 활동한 이준익 감독이 이번 기획전을 위해 과거의 포스터 제작 방식을 재현해 만든 '남부군'(1990) 포스터를 선보인다.

또 '친절한 금자씨' '라디오 스타' '결혼을 미친 짓이다' 등 1천여 편에 달하는 영화 광고 디자인과 카피로 명성을 날린 고(故) 정승혜 디자이너의 실제 카피도안 원본 10여점과 '은마는 오지 않는다' '베를린 리포트' '사의찬미' '태백산맥' 등 1990년대 한국영화 희귀 전단 9점도 전시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새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