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2.2 목 13:2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연예/영화
연예인주식부자 1,2,3위는 양현석, 이수만, 배용준’
송지현 기자  |  goldjih@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8  11:1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송지현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연예인 최고 주식 부자 자리를 지켰다.

28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의 상장사 주식가치를 전날 종가 기준으로 평가해 연예인주식부자를 발표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024억 원으로 연예인 최고 주식 부자 자리를 지켰다.

2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1920억 원으로 차지했다.

양 대표의 주식가치는 지난달 초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0만 원 선을 돌파하면서 4천억 원대에 진입했으나 엔터테인먼트 주가가 내려가면서 크게 줄었다. 이 회장은 역시 지분가치가 3천억 원을 돌파했다가 최근 평가액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키이스트 대주주인 배용준 씨는 255억 원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4,5위는 변두섭 예당그룹 회장 부인인 가수 출신 양수경 씨(86억 원)와 JYP엔터테인먼트 대주주인 박진영 대표(68억 원)가 각각 차지했다.

영화배우 장동건 씨는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에이엠이엔티’가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와 합병하면서 이 회사 주식 124만여 주를 취득해 6위(44억7천만 원)를 기록했으며, 인기 MC 강호동(25억 원), 신동엽(25억 원)씨가 공동 7위에 올랐다.

8위는 ‘황마담’으로 유명한 개그맨 오승훈이 엔터기술 주식 23.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평가액 8억3000만원으로 올랐다.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도 지난달 SM C&C 주식 7만4000여주와 4만900여주를 유상증자로 취득하면서 주식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