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6.14 금 10:1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고창군, 서민 밀집 지역 재해 위험요인 제거
순지훈 기자  |  kns2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25  09:3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순지훈기자]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상습침수, 붕괴피해 우려가 있는 서민 밀집 지역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재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계획이다.
 
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서민이 밀집해 있는 위험지역에 대해 인명피해나 일상생활에 불편이 예상되는 지역, 소규모 사면붕괴, 상습침수 예상지역을 지난해 일제히 조사했다.
 
그 결과 정비가 시급한 고창읍내(구 농조사거리) 주변지역에 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하고 금년에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시행한다. 배수관로 정비, 우수 맨홀 설치 등 배수시설 정비가 주요 내용이다.
 
특히, 사업추진 효과를 높이고 여민동락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일제조사, 사업대상지 선정, 설계 시공 등 각 단계별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주민 요구사항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 주민의 고충이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은 물론 주민생활 안전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재해 발생 빈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서민밀집 주거지역의 재해요인을 제거함으로서 자연재난을 예방하고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자료제공=고창군청)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