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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홍 교육감 후보,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강화 한다
순지훈 기자  |  kns2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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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5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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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순지훈기자]정찬홍 교육감 예비후보는 25일 군산시청 기자실에서 교육감후보 정책질의 기자감담회에서 교육예산 확보등 현 도교육청 문제점등을 지적하고 추후 대책방안을 제시 했다.
 
정후보는 교육예산 확보를 위해 정무특보팀을 신설하고 전북도청과 협력하여 서울사무소에 상근인력을 배치해 국회와 교육부 등 중앙정부 예산 담당부서와 상시적으로 협력할 수 잇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언론, 지역출신 원로 및 정부 주요 인사들로 구성하여 국가예산확보 뿐만 아니라 우리 전북교육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타 시도교육청보다 앞서서 실천하는 전북교육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따라서 교원인사제도가 강제순환전부되고 있다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잇는 인사제도 수립과 학교장 공모제 실시로 학교장 책임 경영제를 수립하고 일반학교 교육과정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편성을 한다며 10대 공약을 내걸었다.
 
첫째 학급당 정원 20명, 둘째 진로성교육과정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 셋째 생각하며 독서하고 메모하는 습관 키우기,   학력신장 방안,  넷째 학력신장 방안, 다섯째  대안학급 증설, 여섯째 교원인사제도 및 승진제도 혁신, 일곱째 교원업무 경감, 여덜째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신설, 아홉째 학교 비정규직 신분 보장 및 처우개선, 열째 부모교육을  강화하는데 노력한다고 밝혔다.
 
특히 학급당 정원 20명에 대해서는 초등교 56개교, 중학교 19개교, 고등학교 12개교, 구도심 초등학교를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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