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8.17 수 16:3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선거
유성엽 의원, 전북 인재양성으로 지역경쟁력 강화하겠다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0  18:19: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이혜숙기자] 전북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유성엽 의원은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도지사’라는 제목으로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유 의원의 교육정책은 “전북의 지역경쟁력 강화와 지역·학교 간 편차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 의원은 교육정책 실현하는 구체적 방안으로 ∆전라북도 교육 협의체 구성 ∆교육 지원사업 강화 ∆농산어촌 교육지원 강화 ∆전라북도 평생교육 기회 확대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학습 바우처 제도 실시 등 6가지를 제시했다.
 
‘교육협의체 구성’은 교육청과 지자체 대학 민간 등 교육관련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책입안단계부터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효율적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궁극적으로 유아·초·중등·고등·평생교육까지 통합한 효율적인 교육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이다.
 
‘교육지원사업 강화’는 교육기회의 불평등이 가난의 대물림과 계층갈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저소득층의 공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이는 신재생에너지 시설 우선 보급을 통한 학교 운영비용 절감, 취약계층 자녀 ‘학원 수강료 지원’ ‘학습 바우처 제도 실시’ 등을 내용으로 한다.
 
'농산어촌 교육지원 강화’는 우수한 교원이 농산어촌에 자원할 수 있도록 주거 정주여건 수당 등을 지원하여 농어촌 교육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농산어촌 지역은 열악한 환경과 정주여건 등으로 교사들이 근무를 기피하고, 이는 다시 도농간 학력격차의 원인이 되고 있다.
 
‘평생교육 확대’는 산업화·지식정보화시대에 맞는 취업중심 평생교육체계 구축 방안이며, ‘생활체육 활성화’는 고령화 사회, 주5일 근무 등 체육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도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방안이다.
 
유 의원은 “지식기반 사회에서는 인적자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집중투자로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역설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