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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 3개분야로 특화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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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26  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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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유재성기자]전라북도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활성화방안의 일환으로 단지에 입주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3개 국책R&D연구기(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 소재개발지원센터와협력하여 2016년 국예산에 반영할 국책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입주한 연구기관은 주로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등 3개 핵심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실증 성능평, 연구지원, 인력양성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국책 연구기관으이들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상화가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국책사업으로 반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산업(풍력, 태양광, 바이오, 연료전지) 핵심소재부품, 모듈, 시스템 엔지니어 핵심역량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전국 신재생산에너지 산업인력을 대상으로 매년 2,000여명을 교하는 산업부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들 교육생이 방문하는 내년초 부터 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전북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 인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전인력양성센터 운영에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러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과학캠프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을 겸한 현장체험 교육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하여 여러 유관기관과 손잡고 테마있는 과학캠프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새만금을 찿는 가족동반 관광객이 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를 방문하여 즐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금년한해 동안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진행된 바 있는 과학캠프는 기후변화 전문가(고창기상대), 부안 신재생에너지 실증연구단지 4개 국가연구기관 전문가를 초빙하여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 견학 및 기후변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환경부 지원을 받은 녹색실천 과학캠프, 에너지관리공단과 연계한 지식나눔체험 캠프를 비롯하여, 과학캠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재생에너지 교육 및 현체험학습의 메카로 확실하게 입지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많은 청소년과 사회배려계층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 할 계획으로 알려져 신재생에너지 단지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곳으로도 활용할 계획으로 알려져 16년도에는 부안 신재생에너지 단지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를 3개분야로 특화하여 운영하면 단지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활성화에도 상당기여할 것으로 보여져 관련 전문가 그룹과 수시로 간담회를 통하여 아이템을 발굴하여 단내실있게 운영돨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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