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0.16 수 17:2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관광/여행
외국인 자유여행객 전북을 즐기다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1  11:0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유재성기자]전라북도는 한그루여행과 함께 912일과 13일 주한 외국인과 해외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12일 첫 투어를 진행한다.
 
중국, 일본, 미국 등 외국인 29명이 참여하는 이번 투어는 서울을 출발하여 전주 한옥마을, 완주 대승한지마을 투어, 뮤지컬 춘향 관람,태권도원 탐방 등 주한외국인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전북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전라북도는 이번 투어를 시작으로 한식, 한지, 한옥, 한국의 무예 태권도 등 한국적 특성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관광자원을 엮어 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전북을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상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에서 주목할 점은 숨겨진 관광자원을 상품화했다는 것이다.
 
완주 대승한지마을의 경우 고려지의 원산지로 전주한지의 명성을 만들어낸 지역으로 전통방식의 한지 제조과정을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으로 판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뮤지컬 춘향의 경우에는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람객 유치를 위해 그간 많은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으며, 패키지 상품에 포함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자유여행객 대상의 12일 상품으로 판매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투어를 유치한 한그루 여행사 최혁 대표는 지난 3월 출범한 전라북도 해외관광객 유치지원단 31명의 위원중 한명이다.
 
최대표는 익산 출신으로 전라북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14시군의 숨겨진 관광지 및 맛집, 교통여건 등을 분석하여 관광상품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자유여행객 모객도 최대표의노력으로 이루어진 성과다.
 
최대표는 전라북도 해외관광객 유치지원단(이하 해외유치지원단)의 한 일원인 만큼 고향인 전북에 많은 해외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이번투어를 시작으로 매월 여행객들을 모객 하여, 숨어있는 전북의 다양하고 즐거운 모습과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을 발굴하여 알찬 체험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전라북도는 9월 7~10일까지 싱가포르 여행사 세일즈 콜 방문시 동남아 지역에 영향력이 큰 대홍여행사 대표이자 전라북도 해외관광객 유치지원단 고문인 매복생 대표와 동행하여 홍보효과를 배가시키는 등 해외유치지원단 위원들을 활용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